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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스태프 코로나19 확진..몬스타엑스, 음성 판정

1월 14일 업데이트됨


그룹 몬스타엑스가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MMA 2020’ 본식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MA 2020’은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비대면으로 4일간 ‘MMA WEEK’로 진행되며, ‘MMA WEEK’ 동안 콘셉트 ‘Stay Closer in Music’에 맞춰 사전 이벤트, 사전 공연, 메인 공연, 특별 영상 등 비대면 음악 축제에 맞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사진제공=멜론뮤직어워드〉



그룹 몬스타엑스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멤버 민혁, 기현이 참여했던 MBC '복면가왕' 녹화에 촬영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됨에 따라, 멤버 및 스태프 전원이 18일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몬스타엑스 6인 멤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일부 스태프들은 검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소속사 측은 "많은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방역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1000명이 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예계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거나 자가 격리를 하는 경우가 계속 추가되고 있다. 확진자가 나왔을 경우,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카지노사이트 추천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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