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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스태프 코로나19 확진→2주연속 결방..홍현희 2번째 검사

1월 14일 업데이트됨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가 스태프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결과로 결방을 결정했다.


22일 MBC에 따르면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태프 중 한 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MBC는 확진자의 주요 동선과 밀접 접촉자를 파악해 방역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이번주 방송은 결방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스태프와 촬영 작업을 함께 했던 출연자 홍현희와 그의 매니저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홍현희와 매니저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도 출연 중이다. 이와 관련 '아내의 맛' 측은 "홍현희 씨의 '아내의 맛' 녹화는 20일 이전에 촬영돼 현재 코로나19 검사 진행중인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과는 동선이 전혀 겹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앞으로 홍현희 씨의 '아내의 맛' 녹화 참여는 관련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홍현희는 이달 초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가수 이찬원과 '아내의 맛' 녹화를 함께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진행,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주간의 자가격리를 하고 지난 15일 격리 해제 됐지만, '전참시'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인 여파로 인해 1주일 만에 또 다시 검사를 받게 됐다.


앞서 MBC에서는 지난 18일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조연출과 예능 '복면가왕' 녹화에 참여한 외부 카메라 감독, 그리고 20일 청소노동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MBC는 지난 주말 '전참시'를 비롯해 예능 6편을 결방하는 강수를 뒀지만, 확진자가 계속 나와 비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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